삼성증권(사장 윤용암)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베트남 산업단지 개발 1위 기업인 ‘낀박시티 개발지주’와 대표 수출기업인 패키징 전문업체 ‘안파 플라스틱’ 등을 초청해 기업설명회(IR)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IR에 앞서 베트남 전문가인 문기봉 아세안비즈니스센터장이 ‘베트남 경제 및 산업을 중심으로 한 투자 전망’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IR 행사 후에는 베트남 주요 유망종목을 소개한다.
문호진 기자/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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