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이 동료들에게 고소를 당했다. 16일 전국언론노조 MBC본부는 서울서부지검에 신 국장을 부당노동행위,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MBC 아나운서 28명과 언론노조 MBC 본부는 성명서를 통해 “지난 2012년 파업에 참여했던 아나운서들 중 11명의 부당전보 인사에 직접적으로 관여하였고, 이들을 방송제작현장에서도 철저히 배제하여 해당 아나운서들에게 이루 말할 수 없는 정신적 고통을 안겨주었다”며 “경영진이 법의 심판대에 선 만큼 이제는 신동호와 같은 공범자도 법의 정당한 심판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주장했다.신동호 아나운서는 지난 8월 MBC 총파업이 시작된 후에도 파업에 동참하지 않고 잔류하며 많은 비난을 받았다. 배현진 아나운서와 배신남매로 불리기도 했다.
culture@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