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SK C&C가 3일 2012년부터 2013년까지 2년간의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14 지속가능경영보고서 ‘Happiness with SK C&C’를 발간했다.
기업생존의 필수 요소인 경제적 측면의 사업성과 뿐만 아니라, 사회적, 환경적 활동과 목표를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실천 의지를 밝히는 목적이다.
SK C&C는 지난 2012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첫 발간한 바 있다. 이번 보고서에는 이해관계자가 참여한 지속가능성의 중요성 평가를 통해 도출된 핵심 이슈들에 대한 활동뿐만 아니라 전략 및 목표를 공개하는 새로운 국제 가이드라인(GRI G4)을 적용하였고, IT서비스 업계 최초로 보고서 최고 등급인 ‘Comprehensive’를 획득함으로써 정보공개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정철길 SK C&C 사장은 “고객에게 프리미엄서비스를 통해 차별적 가치를 제공하겠으며, 임직원에게는 소통과 배려를 통해 행복을 증진시키고, 협력회사∙지역사회에는 나눔을 통해 지속가능한 공동의 성장을 이루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SK C&C는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지수(DJSI World)에 2년 연속 편입됐고, 특히 지난해에는 전세계 IT서비스 산업 내 최고 수준의 지속가능경영 기업에게만 부여되는 ‘인더스트리 리더(Industry Leader)’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ESG평가(한국기업지배구조원) A등급,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A 등급, UN Global Compact가입, 동반성장지수(동반성장위원회) 최우수기업, 노사문화 우수기업(고용노동부)으로 선정되는 등 지속가능경영의 노력들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choijh@heraldcorp.com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