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현인 MBC 아나운서가 사의 표명을 알렸다.
MBC 한 관계자는 3일 OSEN에 “서현진 아나운서가 어제 회사 측에 사표를 제출하고 사의를 표명했다”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퇴사 사유에 대해 “사표 제출 이유는 개인적인 의사에 따른 것이라 회사 측에서 설명할 수 없다. 사표 수리를 아직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서현진 아나운서의 퇴사로 비워진 자리에 대해서는 후임 진행자를 물색중이라고 전해졌다.
서현진 아나운서는 2004년 MBC에 입사해 ‘출발!비디오 여행’, ‘불만제로’, ‘굿모닝 FM 서현진입니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다.
그는 지난 2010년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가 2년 뒤인 2012년에 복귀, 표준 FM ‘라디오 매거진 톡’의 진행을 맡았다.
한편, MBC는 파업 이후 최일구, 오상진, 문지애 등 간판 아나운서들은 물론 최윤영, 나경은 아나운서도 육아 등의 문제로 자릴르 비웠으며 ‘뉴스데스크’ 메인 앵커로 활약했던 박혜진 아나운서도 지난 5월 퇴사하며 인력유출이 심각해지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