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사무총장(오른쪽)이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운데),주호영 정책위의장과 대화를 하고 있다. 윤사무총장은 이날 7·14 전당대회와 관련,“우리 모두의 선의의 경쟁자 이지만 새누리당 이름아래 모인 한 가족이라는 사실을 결코 잊으면 안된다”며 “ 경선규칙을 확고히 지켜주시리라 믿는다”면서 “후보자들께서는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일체의 불공정 행위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