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둘째를 임신 중인 배용준의 아내 박수진이 아들과 산책에 나섰다.
박수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멋진 계절이 가기 전에 부지런히 나오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원피스를 입은 박수진이 유모차를 끌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둘째 임신 중에도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박수진의 D라인이 인상적이다.
박수진은 배우 배용준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min3654@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