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조우종 정다은 아나운서 부부가 생후 1개월 된 딸 아윤 양을 공개했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집 쪼꼬미 아윤입니다 #39일째. 아직은 새벽 한시 세시 여섯시 밥 먹겠다고 엄마 깨우는 신생아기랍니다 #좀만더자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아윤 양이 아빠인 조우종에게 살포시 안겨있는 모습이 담겼다. 똘망똘망한 눈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고 있다.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3월 결혼해, 지난달 득녀했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