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조우종 정다은 아나운서 부부가 생후 1개월 된 딸 아윤 양을 공개했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집 쪼꼬미 아윤입니다 #39일째. 아직은 새벽 한시 세시 여섯시 밥 먹겠다고 엄마 깨우는 신생아기랍니다 #좀만더자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아윤 양이 아빠인 조우종에게 살포시 안겨있는 모습이 담겼다. 똘망똘망한 눈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고 있다.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3월 결혼해, 지난달 득녀했다.
min3654@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