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지대섭)는 지난 20일 제17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행사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전국 18개 학급과 지도교사에 대한 시상식<사진>을 가졌다.

전국에서 723개 학급 1만8634명의 어린이가 참가한 가운데 김해 신안초등학교 5학년4반이 대상인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