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다음 주(7~11일) 회사채가 모두 29건, 8780억원 규모로 발행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전주보다 건수로는 46건, 액수로는 1조5147억원 줄어든 것이다.
채권종류별로 무보증사채가 7600억원(8건), 자산유동화증권이 1180억원(21건)이다.
자금용도별로는 시설자금이 4200억원, 운영자금이 3180억원, 차환자금이 1400억원이다.
업체별로는 SK가스(AA-·3000억원), SKC(A·700억원), LS(AA-·1600억원) 등이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