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다음 주(7~11일) 회사채가 모두 29건, 8780억원 규모로 발행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전주보다 건수로는 46건, 액수로는 1조5147억원 줄어든 것이다.
채권종류별로 무보증사채가 7600억원(8건), 자산유동화증권이 1180억원(21건)이다.
자금용도별로는 시설자금이 4200억원, 운영자금이 3180억원, 차환자금이 1400억원이다.
업체별로는 SK가스(AA-·3000억원), SKC(A·700억원), LS(AA-·1600억원) 등이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