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헤럴드경제 보험대상’ 2大 대상인 금융위원장상에 ING생명, 금융감독원장상에는 현대해상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두철 상명대 교수(심사위원장)를 비롯한 보험 당국과 학계, 업계 대표 및 보험 전문가로 구성된 8명의 심사위원들은 ▷보험산업 발전 기여도ㆍ공공성 ▷수익 기여도 ▷성장성 ▷독창성 등 4개 평가지표를 중심으로 엄정한 잣대와 평가로 모두 5개 부문서 12개社를 수상사로 선정했다. ▶관련기사 20ㆍ21ㆍ22면 시상식은 26일 오전 11시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 호텔 4층 메이플홀에서 열린다.
▶금융위원장상: ING생명 ‘고객 중심 경영’ ▶금융감독원장상: 현대해상 ‘어린이 할인 자동차보험’ ▶고객만족 혁신상: 동양생명 ‘소비자 보호 제도’ ▶마케팅 혁신상: KB손해보험 ‘KB당뇨케어건강보험’ ▶인슈테크 혁신상:동부화재 ‘스마트-UBI 안전운전 자동차보험’, 삼성화재 ‘종이없는 원스톱 전자청약’ ▶상품개발 혁신상: 푸르덴셜생명 ‘달러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더쉬운자산관리 ETF변액보험’, NH농협손해보험 ‘NH프리미어 운전자보험’, 롯데손해보험 ‘롯데 밝은미소 보장보험’ ▶사회공헌 혁신상: 한화생명 ‘한화생명 봉사단’, NH농협생명 ‘농사랑NH보장보험’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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