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KB증권(사장 윤경은ㆍ전병조)이 카카오페이와 핀테크사업을 공동추진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KB증권은 카카오페이와 지난 30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핀테크사업 추진을 위한 포괄적 업무제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로 KB증권은 비대면계좌개설,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등 인증체계에 카카오페이 인증을 활용할 계획이다.
양사는 향후 카카오머니를 연계한 신규서비스 개발 등에 나설 방침이다.
윤경은 사장은 “이번 MOU를 계기로 양사의 기술과 노하우가 결합된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를 위한 신기술 도입을 가속화해 KB증권만의 차별화된 디지털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ygmoon@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