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이승우(헬라스 베로나·19)가 3경기 연속 교체 출전하며 경기 출전 시간을 늘려가고 있다.
헬라스 베로나는 10월 31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벤테고디에서 열린 인터 밀란과의 ‘2017-2018 이탈리아 세리에 A’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이승우는 후반 33분 교체 출전했다.
베로나는 무패 행진(8승 2무)을 달리고 있는 인터 밀란에 1-2로 졌지만 끈끈한 모습을 보였다.
베로나는 이날 4-4-2로 전술로 나섰고, 이승우는 후반 33분 교체 투입되며 최전방 공격수로 17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승우는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지만 출전시간을 점점 늘려가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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