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오는 8일 구청에서 ‘전문가와 함께하는 부동산 아카데미’를 연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주민에게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알려주기 위해 이 강연을 마련했다. 이에 더해 부동산 중개사고 사례를 공유하며 관련 분쟁 예방 방안도 알려 줄 계획이다.
이 날 연단에는 모현숙 한국부동산리츠 투자자문협회장이 오른다. 모 협회장은 ‘새정부 부동산 핫 이슈와 리츠 활용 방안, 부동산 중개 실무’를 주제로 지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개업 공인중개사와 부동산 관련학과 대학생, 직장인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궁금한 점은 구청 부동산정보과(02-2094-1483)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전문가와 함께 하는 부동산 아카데미가 변화하는 부동산 시장의 패러다임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다가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