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오는 8일 구청에서 ‘전문가와 함께하는 부동산 아카데미’를 연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주민에게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알려주기 위해 이 강연을 마련했다. 이에 더해 부동산 중개사고 사례를 공유하며 관련 분쟁 예방 방안도 알려 줄 계획이다.
이 날 연단에는 모현숙 한국부동산리츠 투자자문협회장이 오른다. 모 협회장은 ‘새정부 부동산 핫 이슈와 리츠 활용 방안, 부동산 중개 실무’를 주제로 지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개업 공인중개사와 부동산 관련학과 대학생, 직장인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궁금한 점은 구청 부동산정보과(02-2094-1483)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전문가와 함께 하는 부동산 아카데미가 변화하는 부동산 시장의 패러다임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다가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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