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농협은 한우고기 소비확대 홍보를 위해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한우의 날 대한민국이 한우먹는 날 할인 대축제’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한우의 날을 기념해 진행되는 할인 행사는 평소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구이용(안심, 등심, 채끝) 및 불고기·국거리 부위가 주를 이룬다.

농협경제지주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온 가족이 건강하고 맛있게 한우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할인판매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행사 매장은 전국 농·축협 축산물판매장 약 300개소에서 진행하며, 한우고기 구이용(안심, 등심, 채끝) 및 불고기·국거리 부위를 40% 할인가격에 판매하여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1등급 기준으로 등심 5460원/100g, 불고기·국거리 2800원/100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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