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키움증권(대표 권용원)은 운용 중인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상품 중 ‘기본투자형(초고위험)’의 1년 수익률이 ISA 203개 모델포트폴리오(MP) 중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한국금융투자협회 자료에 따르면 키움증권 기본투자형(초고위험) ISA의 1년 수익률(모델 포트폴리오 기준)은 지난 9월말 기준 19.02%를 기록했다. 이는 업계 평균 수익률(6.80%) 대비 12.22%포인트 높은 운용성과다.
민석주 키움증권 투자솔루션팀장은 “ISA는 이익금에 대해 세제혜택이 있는 상품이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수익률 1위를 고집하기보다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내는 것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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