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가족공원에 조성해 공급하는 가족봉안묘 334기에 대한 사용신청을 받은 결과 17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인천시는 인천가족공원에 16위용 42기 및 8위용 292기를 조성해 시민에게 공급하기로 하고 지난 1일부터 10일간 사용신청을 받은 받았다.
이 결과 2227명이 신청해 평균 6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유형별로 16위의 경우 740명이 신청해 17대 1, 8위용은 1487명이 신청해 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에 공급하는 가족봉안묘는 인천가족공원에 있는 조성묘지 중 개장 후 공지로 관리하던 묘지를 친환경 장사시설인 가족봉안묘로 다시 조성하는 것으로, 전국에 흩어져 있는 가족의 유골을 한곳에 모아 안치할 수 있다.
사용권자는 오는 15일 전산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16일부터는 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www.insiseol.or.kr)에 게재하고 문자발송을 통해 통보할 예정이다.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