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의류수출 전문기업 한세실업(대표 이용백·김익환) 임직원 5명이 지난 10일 ‘제31회 섬유의 날’ 기념행사에서 섬유·패션산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포상을 수상했다.
이송희 한세실업 이사와 김철호 C&T VINA 대표가 섬유패션 제품수출을 위한 신시장 개척 공적을 인정받아 수출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이주한 한세실업 부장은 섬유패션 업무의 관리와 지원 등의 공적으로 우수사원으로 선정됐다. 김동천 한세실업 베트남 TG법인 공장장과 최진철 한세실업 니카라과법인 공장장은 생산성 향상 및 품질고급화에 공적으로 현장모범사원으로 선정됐다.
한세실업은 의류수출 전문기업으로 나이키·갭 등 유명 브랜드와 월마트·타깃 등 세계적인 대형 할인매장의 자체 상표(PB) 의류, H&M·ZARA 등 글로벌 의류 브랜드 40여개의 상품을 생산한다. 작년 한해 3억4900만장 이상의 의류를 생산 및 수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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