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는 ‘아로마 오일 3종<사진>’을 13일 새로 내놓았다.
아로마 오일에는 천연 유래 오일에 각각 오렌지·라벤더·페퍼민트 오일과 꽃잎 원물을 함께 담았다. 오렌지 껍질을 함유한 ‘리프레싱 오렌지 오일’은 시트러스 향으로 상쾌한 기분을 선사한다. ‘릴렉싱 라벤더 오일’은 편안한 라벤더 향으로 몸과 마음에 안정을 가져다준다. 페퍼민트 특유의 시원하고 상쾌함을 담은 ‘에너자이징 페퍼민트 오일’은 피로할 때 사용하면 기분을 좋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박세환 기자/gr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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