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7일 외국의 한 연예매체는 디카프리오의 근황을 사진과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디카프리오는 얼굴의 반을 수염으로 가렸으며, 마치 산적과 같은 덥수룩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특히 전성기 시절 얼굴을 찾아볼 수 없어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미국 서부 야생에서 회색 곰의 습격을 받은 사냥꾼이 부상당한 자신을 처참히 버린 일행에게 복수하는 내용을 담은 영화 더 레버넌트의 출연을 앞두고 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이럴수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입금되면 달라질수 있을거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리즈시절 모습 완전실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