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KBS 2TV 새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의 여주인공으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캐스팅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7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가 KBS 새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노다메 역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앞서 ‘노다메’ 역에 가수 아이유, 배우 심은경 등이 거론되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는 일본에서 영화로까지 제작될 만큼 인기를 모았으며, 원작에서는 우에노 주리와 타마키 히로시가 주연을 맡아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연애의 발견’ 후속으로 10월 방송되는 ‘노다메 칸타빌레’의 남자주인공은 배우 주원이 이미 캐스팅 됐다.
노다메 윤아 캐스팅 소식에 네티즌들은 “노다메 윤아, 기대되는데?” “노다메 윤아, 뭔가 색다른 매력이 될 듯” “노다메 윤아, 내가 정말 좋아하는 드라마인데” “노다메 윤아, 윤아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