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나 “서로 좋아하는 것 비슷, 소탈한 성격 잘 맞아”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이세창 정하나 부부가 신혼생활 근황을 전했다.
이세창 정하나는 28일 마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둘 다 성격이 소탈해서 확 달라지는 것은 없다”고 밝혔다.
이세창은 “공연하는 사람이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 서로 잘 맞는다”고 밝혔고, 정하나는 “서로 좋아하는 것도 많이 비슷하고, 각자가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 역시 응원을 더 해준다”고 말했다.
앞서 7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이세창 정하나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이세창과 정하나는 스킨스쿠버 동호회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년 열애 끝에 결혼을 결심하고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세창은 신부 정하나에 대해 “저보다 13살이 어리다”라며 “네, 맞습니다. 저 도둑놈 맞습니다”라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이어 “최근에 출연했던 작품 이름도 ‘도둑놈 도둑님’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세창과 정하나는 2년 열애 끝에 지난 5일 결혼식을 올렸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