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나 “서로 좋아하는 것 비슷, 소탈한 성격 잘 맞아”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이세창 정하나 부부가 신혼생활 근황을 전했다. 

이세창 정하나는 28일 마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둘 다 성격이 소탈해서 확 달라지는 것은 없다”고 밝혔다.

이세창은 “공연하는 사람이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 서로 잘 맞는다”고 밝혔고, 정하나는 “서로 좋아하는 것도 많이 비슷하고, 각자가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 역시 응원을 더 해준다”고 말했다. 

앞서 7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이세창 정하나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이세창과 정하나는 스킨스쿠버 동호회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년 열애 끝에 결혼을 결심하고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세창은 신부 정하나에 대해 “저보다 13살이 어리다”라며 “네, 맞습니다. 저 도둑놈 맞습니다”라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이어 “최근에 출연했던 작품 이름도 ‘도둑놈 도둑님’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세창과 정하나는 2년 열애 끝에 지난 5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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