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환경가전 기업 청호나이스(대표 이석호)가 ‘글로벌 경영대상’ 고객만족경영 부문 12년 연속 수상했다.
글로벌경영협회(회장 박영준)가 주관하는 글로벌 경영대상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개발한 글로벌 역량 평가방식을 통해 글로벌 경영에 우수한 기업 및 명품을 선정하는 시상제도로, 2003년 처음 제정됐다. 청호나이스는 수상 12연패를달성해 ‘글로벌 경영대상’ 명예의 전당에도 헌정됐다.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청호나이스 조희길 전무<오른쪽>는 “지속적인 혁신활동을 통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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