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은 9일 서울 한남동 본사에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인 ‘제35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디지털,필름 등 6개 부문에 사상 최대인 총 3055편이 출품됐는데, 대상은 ‘비욘드 올 스마트(Beyond all Smarts)’란 주제로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3와 기어의 글로벌 캠페인 전략을 선보인 이진재(고려대 4), 김규진(고려대4) 학생이 수상했다. 또 수상 및 출품 성과를 기반으로 선정하는 ‘올해의 학교’에는 홍익대학교가 선정됐다. 임대기 제일기획 사장과 본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제일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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