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최근 끝난 조별추첨에서 디펜딩 챔피언 독일등과 한조에 속한 한국에 대해 일본 언론이 한국 축구대표팀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일본 니칸스포츠는 2018 러시아 월드컵 8개조 분석 기사에서 “자국에서는 역사상 최약체라는 평가를 듣고 있지만, 월드컵은 별개”라면서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을 중심으로 뭉치면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이어 이 매체는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등 런던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던 멤버들이 건재하다”면서 “J-리그에서 뛰고 있는 골키퍼(김승규·김진현) 진도 안정적이다. 크게 무너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