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대표 문창기ㆍ사진)는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나눔 행사인 ‘이디야의 동행, 2017’을 진행한다. 서울 본사 임직원 200여명은 6일 서울 정릉 3동 일대를 찾아 연탄 4000장을 각 가정에 전달했다. 또 김장김치 3000kg과 쌀 3000kg, 방한 내복 등 겨울나기 물품도 마련해 성북구청에 기탁했다.
이디야의 동행은 8일 부산 영남사무소, 12일 광주 호남사무소로 이어진다.
이정환 기자/at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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