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GS칼텍스가 지난 6일 천안아산역 회의실에서 GS칼텍스와 조광아이엘아이 등 6개 협력사,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생산성본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생산성 혁신 파트너십 지원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생산성 혁신 파트너십 지원사업은 대기업이 협력사 지원을 위한 소요 비용을 출연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한국생산성본부가 중소기업의 역량 향상을 위한 연구개발 지원, 경영컨설팅 등 실제 활동을 수행한다.
이 사업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하고, 동반성장지수 평가 대상인 21개 대기업 및 공기업과 GS칼텍스가 참여하고 있다.
GS칼텍스는 동반성장지수 평가 대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2016년부터 전략구매분야 협력사의 경쟁력 향상을 목적으로 사업에 참여해 협력사 지원을 위한 소요 비용을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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