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서울 강남구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글로벌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저소득가정 어린이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산타원정대’ 발대식을 갖고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11번째를 맞이한 ‘산타원정대’는 각 지역 저소득가정 어린이에게 크리스마스의 특별한 추억과 감동을 선물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활동이다. 현대차는 이달 31일까지의 활동 기간 동안 산타원정대의 발이 돼줄 차량으로 코나를 지원하며, 각 지역의 카마스터가 직접 차량을 운전해 자원봉사자와 함께 저소득가정 어린이를 찾아가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배두헌 기자/bad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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