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은 7, 8일 이틀간 전체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인 ‘오렌지희망하우스’를 실시했다.
노후화한 복지센터나 공부방 등을 개·보수해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활동이다. 올해에는 ING생명 임직원들이 2013년부터 급여의 끝전을 모아 돕고 있는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ING생명은 7, 8일 이틀간 전체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인 ‘오렌지희망하우스’를 실시했다.
노후화한 복지센터나 공부방 등을 개·보수해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활동이다. 올해에는 ING생명 임직원들이 2013년부터 급여의 끝전을 모아 돕고 있는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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