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이정이 정의당 대표는 12일 “자유한국당은 최경환 의원의 체포동의안을 부결시키거나 처리를 미루는 일을 꿈도 꾸지 말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한국당 새 원내대표의 제1 임무는 최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를 위한 의사일정에 조속히 합의한 것”이라며 “이를 거부하면 취임 초부터 적폐인증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같은 회의에서 “한국당이 임시국회를 사실상 보이콧하고 있다”며 “예산안이 자기 맘대로 되지 않자 막무가내 몽니를 부리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노 원내대표는 “다른 상임위에서 여야 합의로 넘겨진 법안이 한국당 법사위원장과 소위원장에 의해 막혔다”며 “국회는 한국당의 직무유기에 맞서 특단의 조치를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