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네이버는 7월 ‘정보보호의 달’을 맞아 이용자가 스스로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도록 ‘로그인 전용 아이디’ 보안 기능을 새로 추가했다고 9일 밝혔다.
‘로그인 전용 아이디’는 기존의 아이디는 계속 사용하면서 로그인할 때만 사용하는 별도의 아이디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외부에 노출된 아이디를 이용해 시도되는 보안 공격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로그인 전용 아이디 설정은 네이버 로그인 창 바로 위에 있는 ‘내정보’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네이버는 이외에도 보안 기능 강화 차원에서 ▷해외 로그인 차단 ▷타지역 로그인 차단 ▷새로운 기기 로그인 알림 ▷일회용 로그인 등의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