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10일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 중인 마포구 독거노인 9가구의 장마철을 대비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대우건설의 건축 및 주택사업본부 임직원 40명과 푸르지오 서비스 임직원 30명 등 총 7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도배를 새로 하고 장판도 교체하는 등 주거시설 개보수 활동을 벌였다.
푸르지오서비스는 대우건설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의 관리 및 유지보수를 맡고 있는 기업이어서 이번 활동에 큰 보탬이 됐다는 후문이다.
대우건설은 지난해부터 마포구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시작해 올해로 두 번째를 맞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곰팡이와 누수로 장마철이 걱정되는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문화예술, 학술, 환경, 국제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공헌을 실천해 이웃과 더불어 사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