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부산 금정산의 한 암자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20여분 만에 진화됐다.
13일 부산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43분께 부산 동래구 온천동 금정산 케이블카 상부 정류소 인근의 한 암자 스님 숙소에서 불이 났다.
이에 본부는 소방차 18대와 소방대원 60여명을 출동시켜 진화에 돌입했다.
불은 숙소와 인근 임야 990㎡을 태운 후 오후 7시8분께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암자 스님 숙소에서 불이 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yul@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