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안철수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7.30 재보궐선거 공천장수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대표는 이날 “7·30 재보선은 미래와 과거의 싸움이 될 것”이라고 전제한 뒤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미래로 나아가고자하는 새정치연합과 오만과 독선, 고집과 불통, 무능과 무책임을 여실히 드러낸 집권세력과의 한판 승부가 될 것”이라면서 “우리 후보들의 승리를 위해서 많은 지원을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저도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