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한수진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 안형섭과 이의웅을 향한 인기가 여전히 뜨겁다.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지난 13일 오후 ‘소년의 계절 : Part1. 첫번째 겨울’ 멜론 티켓 단독 판매를 오픈했다. 이후 약 50초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안형섭과 이의웅에 대한 여전한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소년의 계절 : Part1. 첫번째 겨울’은 내년 1월 1일 새해의 첫 시작을 그동안 많은 사랑을 보내준 팬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안형섭과 이의웅의 요청에 따라 진행됐다.?방송, 예능, 드라마는 물론 첫 번째 프리데뷔 싱글 앨범 ‘눈부시게 찬란한’을 발매하며 거대 팬덤을 형성, 인기 연습생을 넘어 가수로 팬들 앞에 다가서며 승승장구한 안형섭과 이의웅이 들려 줄 첫 번째 겨울 이야기에 이목이 쏠린다.?안형섭과 이의웅의 첫 번째 팬미팅은 오는 1월 1일 오후 6시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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