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방송인 현영이 최근 출산한 둘째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현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든든한 새 내 남친. 우리 가족에게 찾아온 소중한 너. 사랑해 고마워 행복해 엄마랑 아빠랑 누나랑 잘할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냥 이렇게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막 뭉클해진다. 이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라며 “우리 엄마 아빠한테도 이런 벅찬 감정을 느끼셨을 텐데. 잘 해드려야지”라고 소감을 밝혔다.
게재한 사진 속 현영은 생후 4일 된 아들을 품에 안고 사랑스런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지난 2012년 3월 금융업 종사자의 일반인과 결혼한 현영은 같은해 8월 첫째 딸을 얻었다. 지난 10일에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min3654@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