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신임 사장 임명후보자로 김세용(52ㆍ사진) 고려대 건축학과 교수를 내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김 후보자는 그간 시내 재정비촉진지구 재개발과 신도시 개발사업 등에서 MP(Mater Planner) 역할을 수행했다. 또 저탄소 도시계획시스템 개발, 주거복지모델 개발, 한국형 스마트시티 연구 등을 통해 도시계획 관련 이론과 현장경험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원율 기자/
yul@heraldcorp.com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