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신임 사장 임명후보자로 김세용(52ㆍ사진) 고려대 건축학과 교수를 내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김 후보자는 그간 시내 재정비촉진지구 재개발과 신도시 개발사업 등에서 MP(Mater Planner) 역할을 수행했다. 또 저탄소 도시계획시스템 개발, 주거복지모델 개발, 한국형 스마트시티 연구 등을 통해 도시계획 관련 이론과 현장경험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원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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