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김동만(58)<사진> 전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이 15일 한국산업인력공단 제14대 이사장에 임명돼 오는 18일 취임한다.
이날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신임 김 이사장은 18일 오전 9시 울산광역시 중구 공단 본부에서 취임식을 하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한다. 임기는 2020년 12월 14일까지 3년이다.
김 이사장은 2014년 1월부터 올해 1월까지 3년간 한국노총 제25대 위원장을 지냈다. 한국노총은 조합원 95만명의 국내 최대 노동단체다. 김 이사장은 또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위원장,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본위원회 위원, 저출산고령화대책위원회 위원, 노사발전재단 공동이사장을 거쳤다.
김 이사장은 “일자리 문제가 날로 심화하는 상황에서 전 국민이 일자리 걱정 없이 행복한 나라를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wki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