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화성) 기자]동탄2신도시에 오는 8월 공공 분양아파트 1552가구가 처음으로 선보인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A66블록에 전용면적 59㎡형( 906가구) , 74㎡형 (422가구) , 84㎡형 (224가구) 등이다.

정확한 분양 날짜와 분양가는 아직 미정이다.

공급 지역은 리베라CC 남측, 경부고속도로 동탄JC 동측으로 동탄2 신도시의 남부 개발축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다.

단지에서 2.5㎞ 거리에 KTX동탄역이 예정돼 있어 서울 접근성이 좋고 레저·문화·쇼핑이 가능한 워터프론트 콤플렉스와 바로 인접해 있다. 일부 세대에서는 호수공원 조망도 가능하다.

단지 내에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설치될 예정이고 서쪽으로 초ㆍ중학교가 붙어있다.

판상형 4베이 설계로 채광과 뛰어난 통풍이 장점이다. V자형 단지배치로 전세대 조망권 및 개방감도 확보했다. 전용 74㎡ 및 84㎡ 일부 세대는 다목적 알파룸이 추가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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