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방송인 서정희의 동안 외모가 화제다.

서정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차장 내려가면서 찍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한 채 20대라고 해도 믿을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세월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 서정희의 외모가 인상적이다.

1960년생인 서정희는 현재 58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동안 외모를 자랑한다.

특히 잡티 하나 없는 우윳빛깔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지난해 한 방송에서 서정희를 본 김구라는 “저보다 열 살이나 더 많다”며 혀를 내둘렀고 다른 출연진들도 “아무리 봐도 30대로 밖에 안 보인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2015년 방송인 서세원과 3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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