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NHK와 교도통신은 24일 오전 9시 30분께 일본 오키나와(沖繩)현 센카쿠(尖閣ㆍ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열도 앞바다에 중국 해경국 선박 3척이 진입했다고 보도했다.
이곳은 중국과 일본 간 영유권 분쟁이 있는 곳으로, 일본이 실효지배하고 있다.
NHK에 따르면 중국 해경국 선박들은 약 1시간 30분 가량 해당 해역에서 항해한 뒤 빠져나갔다.
중국 당국 선박이 센카쿠열도 주변 영유권 분쟁이 있는 해역에 진입한 것은 지난달 29일 이후 25일 만이며, 올해 들어 28번째다.
일본 정부는 총리 관저의 위기관리센터에 설치된 정보연락실을 한때 관저대책실로 격상시키고 정보 수집 및 경계감시에 나섰다.
rim@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