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싱어송라이터 지예가 과거 남달랐던 미모를 방송에 공개했다.지난 (19일)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출연자들이 다같이 전남 신안으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작사가이자 싱어송라이터, 탤런트 등으로 활동했던 지예가 등장해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켰다.특히 방송에 소개된 지예의 과거 모습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MBC 공채 탤런트 당시 지예는 청초하고 순수한 이미지로서 일견 아이유의 얼굴을 연상케 한다. 지예는 1963년 출생했으며 1980~90년대 '히트곡 제조기'로 유명세를 떨친 작사가다. 김완선과 강수지, 변진섭, 소방차 등과 함께 작업한 바 있다. 지예의 대표적인 히트곡으로는 변진섭의 '홀로 된다는 것' '로라', 소방차의 '사랑하고 싶어' 등이 있다.한편 이날 지예가 출연한 '불타는 청춘'은 전국시청률이 6.9%까지 올랐다.(닐슨코리아 조사 결과)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SBS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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