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박민영(28)이 할리우드 배우 조쉬 하트넷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박민영은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 짤막한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민영은 “함께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배우”를 묻는 질문에 조쉬 하트넷을 꼽으며 “약간 부은듯한 눈도 좋고,깊고 섹시한 눈매와 그윽한 눈빛이 매력적”이라며 ”그 조그만 눈 사이로 지긋이 보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부 준비가 되어있냐“는 말에 박민영은 ”언제나 돼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을 마친 이후 잠시 휴식기이지만 올해 안에 박민영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박민영은 ”‘개과천선’ 전까지 오래 쉬었다. 빨리 연기하고 싶다“며 ”올해 안에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복귀를 예고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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