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개그맨 윤정수가 “전성기 때 고가의 자동차 6대를 갖고 있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어머니와 함께 이사 갈 집을 찾아다니는 이태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태임은 한강이 보이는 고가의 집을 보러 갔다. 이에 윤정수는 “저 집에 살 정도면 집에 있을 시간이 없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윤정수는 “저는 차를 너무 좋아해서 차가 6대까지 있었던 적이 있었다. 다 고가의 차였다. 그런데 그 차 6대를 탈 시간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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