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김성은이 축구 국가대표팀 이청용이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2010년 말레이시아 휴양지 코타키나발루에서 남편 정조국과 보낸 휴가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김성은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코타키나발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성은은 휴양지의 날씨에 맞게 수영복과 노출이 있는 원피스 등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그는 등이 파인 원피스를 입고 와인병을 든 채 분위기를 내는가 하면, 꽃무늬가 들어간 수영복을 입고 아이의 엄마 같지 않은 완벽한 몸매를 드러내는 등의 모습으로 휴가를 즐기고 있다.

정조국 아내 김성은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조국 아내 김성은, 몸매 대박" "정조국 아내 김성은, 완전 행복해보이네" "정조국 아내 김성은, 정조국이랑 천생연분인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