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글로벌 커플이 대세다. 인기그룹 H.O.T 출신 장우혁과 일본 출신 여배우 유민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10일 TV리포트에 따르면 장우혁과 유민이 최근 함께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등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과 중국, 일본에서 전방위 활약 중인 이들은 타국에서 지내며 현지 문화에 대한 차이로 공감대를 형성했고, 지인들과 떨어져 지내는 외로움에 둘은 서로에게 더 의지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장우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진을 올리며 유민과 열애설이 불거졌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장우혁과 유민의 관계는 수년 전부터 연예계에서 공공연한 사실이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아직 양측은 열애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지 않은 상태다.

최근 채림-가오쯔치, 탕웨이-김태용 감독 등 국제 커플이 트렌드인 가운데 이들도 글로벌 커플 대열에 합류할지 궁금하다.

장우혁 유민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장우혁 유민 열애설, 진짜야?” “장우혁 유민 열애설, 은근히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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