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우도환과 걸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새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가제) 남녀주인공 물망에 오른 가운데 출연 여부에 대해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우도환-조이 소속사는 각각 “주인공 역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내년 상반기에 MBC에서 방송될 예정인 ‘위대한 유혹자’는 상위 1% 금수저 청춘남녀가 위험한 사랑게임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기쁨을 깨달아가는 과정을 그릴 로맨스드라마다. 배용준ㆍ전도연이 열연했던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의 원작소설의 드라마 버전이다.
한편 우도환은 올해 화제작으로 꼽힌 드라마 OCN ‘구해줘’와 KBS2 ‘매드독’에 출연하며 인상 깊은 연기로 신인답지 않은 연기를 펼쳐 눈길을 받았으며, 지난해에는 영화 ‘인천상륙작전’과 ‘마스터’에서 열연하며 방송가와 충무로에서 떠오르는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조이는 가수활동과 함께 올 초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서 주연을 맡아 연기자로 변신하기도 했으며 이 드라마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로 배우로서 합격점을 받았다.
joy@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