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16살 나이차이로 화제를 모았던 김준희, 이대우 커플이 끝내 헤어졌다.
2일 마이데일리 취재에 따르면 김준희와 이대우가 최근 결별하고 동료 사이로 돌아갔다.
이에 김준희의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사생활에 대해선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해왔다.
한편, 보디 트레이너로 활동 중인 이대우는 과거 한차례 결별설 이후 SNS에서 김준희의 사진을 모두 지운 바 있다. 재결합해서 다시 만나고 있다는 보도가 전해진 후, 지난해 11월 그녀의 홈쇼핑을 응원하며 홍보한 글을 게재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최근 약 6개월간의 교제를 마무리했다.
김준희 역시 의미심장한 글로 결별설에 무게를 실었다.. 그녀는 최근 신년 다짐으로 “괜찮아! 나는 강하니까! 다 이겨낼꺼야. 2018년에는 건강하고 행복한일만 생기길”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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