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개그우먼 조혜련이 지난 달 2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
10일 OSEN은 “조혜련이 남자친구와 지난 7일 직계 가족만 참석한 가운데 한 식당에서 서로 반지를 교환했다”고 보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혜련 결혼, 이번엔 행복한 결혼 생활 되시길”, “조혜련 결혼, 정말 축하드리고 행복하세요” 등 축하하는 반응과 “조혜련 결혼, 이혼한지 언젠데 벌써 재혼?”, “조혜련 결혼, 아이들은 어떻게 되는 거지?” 등의 놀라워하는 반응을 교차했다.
한편 조혜련은 지난 해 연말 열애 소식을 알렸다. 지인의 소개로 무역에 종사하는 사업가인 현재 남편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올해 초 MBC ‘세바퀴’에서 남자친구에 대해 “날 바비인형 같다고 날 바비라 부른다. 난 그를 보비라고 부른다. 바보 커플이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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