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방송화면 캡쳐.
사진=JTBC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믹스나인’에 출연중인 가수 남유진(아이디)이 뛰어난 실력과 고혹적인 미모로 주목받고 있다.남유진은 최근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해 두 번의 경연 무대를 통해 심사위원의 연이은 호평을 받으며 TOP9을 바로 눈앞에 둔 10위에 안착했다.특히 방송 초반부터 아이유 닮은 꼴, 아티스트라는 타이틀로 큰 화제가 된 베이스캠프 스튜디오 소속 남유진은 ‘믹스나인’의 지난 회 방송분에서 각각 다른 콘셉트의 곡들을 거뜬히 소화해내며 양현석 심사위원의 칭찬을 받았다. 또한 그는 이날 대중들의 시선까지 사로잡으며 높은 득표수를 기록했다. 그 결과 남유진은 3차 경연 ‘신곡 음원 배틀’ 무대에 진출했다.아울러 2차 경연에서 팀 미션 1위, 팀 내 개인 1위 등으로 활약 중인 남유진과 같은 소속사인 베이스캠프 스튜디오의 연습생 정사라도 전체 순위 17위라는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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