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퍼트 100만 달러 계약=연합뉴스)
(니퍼트 100만 달러 계약=연합뉴스)

니퍼트 KT와 100만 달러에 계약니퍼트 메디컬 테스트만 통과하면 KT 소속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니퍼트와 KT가 100만달러(약 10억 6550만 원)에 계약을 맺었다. 니퍼트는 100만 달러에 KT에 몸담게 됐고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하게 되면 KT 유니폼을 입는 것이 확정된다.니퍼트의 100만 달러 계약에 야구팬들은 아쉬운 반응과 KT에서 뛸 니퍼트에 대한 기대를 동시에 드러내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두산과의 결별을 언급하는 이들이 무척 많다. 일부 여론은 니퍼트와 결별한 두산을 언급하며 "drea**** 니퍼트가 두산상대로 100승이랑 1000K 달성했음좋겠어요 무튼 니퍼트를 다시 볼수있어서 다행이네요" "xing**** 백만달러 10승이면 크트 위너다... 두산 뭐했냐... ㅉㅉ" "alsr**** 두산 만나면 완봉해보자" "롸**** 문 걷어차고 글러브 패대기 쳐 가면서 힘들게 두산사람 다 됐는데 나가라네 ㅋㅋ 광복절특사라 생각하시고 개과천선 크트에서 갱생투 보여주시길." 이라는 등 니퍼트를 응원하고 있다.반대로 100만 달러에 KT와 계약한 니퍼트에 아쉬운 목소리를 쏟아내는 이들도 많은 상황. 이들은 "adel**** Adela 두산도 니퍼트가 100만 달러 얘기했으면 프랭코프랑 계약했겠냐... 아쉽다 두산도 니퍼트도" "yang**** 그러길래 에이전트와 별개로 두산구단과 긴밀히게 협상했어도 이런 수모는 안당했을것 아니냐 연봉도 연봉 이지만 메디컬 테스트가 뭔말이냐 두산이7년동안 매년 해를넘겨 계약하며 질질 끌려다녔는데 ㅉㅉㅉㅉ 어쨋든 메디컬 테스트 무사 통과하고 올해도 kbo리그에서 보길바란다 니퍼트" "팩트**** 처음부터 두산과 백만달러에 했음 오죽 좋냐? 코치자리 예약에 최초로 외국인 영결까지 노려보겠구만.. 전성기 시절을 혼자 잊지 못해 현재 자기 위치 모르고 낙동강 오리알 돼서 처량함을 느껴봐야 안다니까.. 하향세의 선수에게 보라스가 꼭 좋은 놈은 아니라는걸 확인시켜주네" 는 등 반응을 내놨다.한편 순수하게 니퍼트를 응원하는 이들도 있다. 니퍼트 100만 달러 계약 소식을 들은 야구팬들은 "페****이미 검증되어있고 몸상태만 괜찮다면 좋은 계약이네..어설프게 다른 용병들 비싸게 데려와도 우리 리그에 적응이 되야 되는거라 복권 긁는거나 마찬가지니" "하늘**** 니퍼트 100만 ㅋㅋ 10승만해도 케티입장에선 대박!" "람**** 이제 kt도 전력이 만만치 않네여" "곡차**** 팀과 선수모두 윈윈하는 시즌이되길"이라는 등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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